아서 콘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Arthur Conley | |
개명 | 리 로버츠 (Lee Roberts) |
출생 | 1946년 1월 4일 |
조지아 주 매캔토시 군 | |
사망 | 2003년 11월 17일 |
장르 | 소울 |
직업 | 가수 |
1. 생애 [편집]
1946년 1월 4일, 조지아 주 매캔토시 군에서 태어났다. 애틀랜타에서 자랐으며, 1959년에 아서 & 더 코브츠 (Arthur & The Corvets) 로 첫 녹음을 치뤘다. 이후 그룹과 NRC 레코드사에서 1963-64년간 3개의 싱글을 발표했다.
이후 레이블을 옮겨, I'm a Lonely Stranger를 발매했다. 오티스 레딩은 이 소식을 듣고, 그에게 자신의 신생 레이블인 조티스 레코드사에 녹음해줄 것을 요청하였다. 이후 1967년에 그를 만나고, 그들은 샘 쿡의 Yeah Man을 기반으로 'Sweet Soul Music'을 만들어냈고, 1967년 1월, 아서 콘리는 곡을 녹음하였다.[1]
곡은 레딩의 주장에 따라 페임 레코드사에서 발매되었으며, 엄청난 상업적 성과를 거두게 된다. 그 뒤 몇 개의 히트곡이 있었으며, 1975년에 영국으로 이주해 벨기에에서 몇 년을 보냈고, 1977년 봄에 암스테르담에 정착했다.
1980년대 초, Lee Roberts and the Sweaters에서 리 로버츠와 더 스웨터스 역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었다. 1980년대 말엔 루울로로 이주하고 리 로버츠로 개명했다. 이후 'Art-Con Productions'을 통해 음악가들을 홍보하기 시작했다.
1980년 1월 8일에 리 로버츠, 더 스웨터스로 출연한 라이브 공연이 1988년 앨범으로 발매되었다. 이후 2003년 11월 17일, 네덜란드에서 대장암으로 사망했다.
이후 레이블을 옮겨, I'm a Lonely Stranger를 발매했다. 오티스 레딩은 이 소식을 듣고, 그에게 자신의 신생 레이블인 조티스 레코드사에 녹음해줄 것을 요청하였다. 이후 1967년에 그를 만나고, 그들은 샘 쿡의 Yeah Man을 기반으로 'Sweet Soul Music'을 만들어냈고, 1967년 1월, 아서 콘리는 곡을 녹음하였다.[1]
곡은 레딩의 주장에 따라 페임 레코드사에서 발매되었으며, 엄청난 상업적 성과를 거두게 된다. 그 뒤 몇 개의 히트곡이 있었으며, 1975년에 영국으로 이주해 벨기에에서 몇 년을 보냈고, 1977년 봄에 암스테르담에 정착했다.
1980년대 초, Lee Roberts and the Sweaters에서 리 로버츠와 더 스웨터스 역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었다. 1980년대 말엔 루울로로 이주하고 리 로버츠로 개명했다. 이후 'Art-Con Productions'을 통해 음악가들을 홍보하기 시작했다.
1980년 1월 8일에 리 로버츠, 더 스웨터스로 출연한 라이브 공연이 1988년 앨범으로 발매되었다. 이후 2003년 11월 17일, 네덜란드에서 대장암으로 사망했다.
2. 여담 [편집]
- 동성애자였다.
- 그는 리 로버츠로 개명했으며, 동성애자였으나 리 로버츠로 개명하고선 조용히 평화롭게 살았다고 한다.
3. 대표곡 [편집]
- Sweet Soul Music
[1] 그러나 이후 샘 쿡의 사업 파트너이던 J. W. 알렉산더 (J. W. Alexander) 가 도용 혐의로 레딩과 그를 고소했다. 이후 합의를 거쳐 해결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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